직장 내 팀장이 나한테만 말을 막 하는데 이젠 내잘못도 아닌걸 나한테 탓을 미뤄 처음엔 나한테 유독 장난을 많이 쳐서 웃으면서 내 탓을 하길래 그냥 하지말라고 하고 웃어 넘겼는데 이젠 장난없이 내탓으로 미루는게 너무 당연해 가장 최근에 일화를 말해보자면 1. 주말 출근해서 일하는데 다른 사람 담당 업무가 제대로 처리가 안되어 있었는데 먼저 나와 있던 사람(나)이 처리해뒀어야지 주변 안보고 왜 자기 일만 하고 있냐고 뭐라 함 주말까지 반납하고 일하는건 좋은데 왜 그렇게 비효율적으로 일하냐고 함 그 옆에 그 담당자 있는데도 나한테 삿대질 하면서 하여간 안돼 ㅉㅉ 라고 해서 왜 저한테 그러세요? 제 일이 아니잖아요 라고 했더니 그냥 무시하고 자리 감 2. 담당 실무자들 빼고 임원 채팅방이 따로 있는데 거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