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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6

2022년 12월 21일 카타르 월드컵 우승 아르헨티나 메시 새로 갱신 가장 위대한 축구선수 5명 GOAT 순위

지금 시점에서 가장 위대한 축구 선수는 과연 누구일까? 시대간 비교가 다소 어렵지만 본지가 상위 5명의 순위를 정리해보았다. 이 랭킹의 절대적인 조건: *적어도 한번은 월드컵 위너가 되어야 했다.* 5위. 지네딘 지단 프랑스 국가대표에서 월드컵-유로 위너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에서 수많은 우승 FIFA 올해의 선수상 3회 위너 레버쿠젠 상대 챔스 결승, 꿈 같은 발리 슈팅 득점자 지단 4위. 프란츠 베켄바워 독일, 바이언과 함께 들어올릴 수 있는 모든 트로피를 들어올린 사내 리베로란 포지션의 창시자 수비수란 포지션 틀을 넘어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닌 베켄바워 3위. 디에고 마라도나 영원히 회자될 86년 '신의 손' 득점과 60M 드리블 득점을 포함한 5골 5도움으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나폴리에..

2022년 12월 카타르 월드컵 프랑스 음바페 2연속 우승도전 얼마나 레전드인지 체감해보기

역사상 월드컵을 2번 이상 우승한 선수는 총 몇 명일까? 총 21명이다. 명단을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이 특정한 시기, 특정한 국가에 편중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바로 1934년, 1938년 월드컵을 연속 우승한 이탈리아 대표팀과 (두 대회에서 모두 주전으로 우승한 선수는 페라리와 메아짜 단 2명) 1958년, 1962년 월드컵을 우승한 브라질 대표팀이다. (두 대회에서 모두 주전으로 우승한 선수는 지우마르, 니우통 산투스, 디디, 지투, 가린샤, 바바, 자갈로 총 7명) 그러나 1934년 이탈리아 월드컵은 무솔리니가 대놓고 파시즘을 선전하려고 작정한 대회인데다 경기 전 무솔리니와 직접 만난 심판들이 승부조작급 편파 판정을 마구 쏟아낸 경기기에 이탈리아 대표팀의 성과는 평가 절하될 여지가 ..

2022년 12월 11일 카타르 월드컵 8강 탈락 폭주 욕설 호날두 누나, 국대비난 다음 월드컵 출전

호날두 누나 인스타 스토리 41세는 전성기다 (다음 월드컵때 호날두는 41세가 됨) 호날두 없는 포르투갈국대는 쥐떼(수준낮은집단)이고 스위스전 승리에 빠져 월드컵에 탈락했다는 내용 참참못한 일부 호날두팬계정은 누군가 저 여자의 폰을 뺏어버려야한다고 하는 중 유명 스타의 가족들이 범하는 흔한 오류 가족중 누군가가 스타면 자신들도 덩달아 셀럽인줄 알고 착각함 하지만 대중들은 가족들에겐 관심없음 쇼도 하고 자기 맘 가는 대로 하는 선수가 다음 월드컵이랑 다른 대회를 포기할리가 없을 거라 예측함 안되면 언론이나 인스타에 징징대거나 땡깡부려서라도 하려고 할 선수가 한반두지 라스트 댄스같은 소리하고 있네. 1대1 찬스도 날리고 그 외는 잠수타고 포국도 탈락하고 월드컵 토너먼트 0골 0어시에 개같이 못하고 전팀 맨유..

이슈와 논란 2022.12.12

2022년 12월 4일 카타르 월드컵 축구 아르헨 국민의 메시vs마라도나 인기 순위

전세계에서 마라도나 위상이 상대적으로 가장 높을 나라인 아르헨티나에서의 메시vs마라도나. 40대 이하: 메시 압승 50대 이상: 반반 세대별로 대세가 바뀔 건 당연한 거기도 한데 흔히 국내의 라이트 축빠들 사이에서 덮어두고 씌우는 프레임인 아르헨=마라도나 와 달리 실제론 메시 우위. 아르헨 국내에서 이 정도인데 일단 메마 프레임과 별개로 오래전부터 바라본 대로 메시는 다른 조건 무관하게 시간만 흘러도 그냥 더 높은 계단이 예정돼 있음.. 우승하면 아예 실시간으로 도장찍겠지만.. 2014월드컵 이전에는 마라도나 압승이었는데 준우승 찍고 이후 코파까지 우승하니까 확실히 메시가 더 우세해짐 예전에 아르헨티나 유튜버? 영상을 봤는데 마라도나는 사생활이 문란하거나 안좋고 성격도 불같아서 안좋아하는 사람이 많다고 ..

2022년 11월 17일 카타르 월드컵 라이벌 매치 메시 vs 호날두 : 마지막 월드컵 대결

메시 vs 호날두 : 마지막 월드컵 대결 2006년 21살의 호날두와 18살의 메시가 월드컵에 나올 당시, 사람들은 이들이 향후 16년 동안 세계 최고를 놓고 대결을 하리라 예상치 못했다. 두 선수 모두 카타르에서 마지막 최고의 무대를 준비 중이며, 유럽 축구 무대에서도 그들의 종점이 다가오고 있다. 필 네빌은 메시를 MLS 인터 마이애미로 데려오고 싶어 하며 - 16년 전에는 예상할 수 없었을 발언과 함께 - 호날두는 맨유와 험난한 관계의 끝이 오는 걸 참고 기다리고 있다. 메시와 호날두는 개인 통산 월드컵에 5번 출전하는 4~6번째 선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의 과르다도가 5번째가 될 것 예상)..

2022년 4월 2일 아르헨티나 국가대표가 카타르 월드컵에 미친 이유(메시 숭배)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 메시에게 내 인생을 바치고 싶다. 난 그를 위해 죽을 것이다. - 난 나를 위해서보단 메시를 위해서 우승하길 바란다고 말했었고 오늘 우리는 그에게 우승컵을 안겨다줄 수 있었다. 그가 본인의 인생에서 가장 원하던 우승컵을 말이다.(2021 코파 우승 당시) 로드리고 데 파울 - 메시는 역대 최고 - 메시가 리더라면 전쟁에라도 나갈 것 - 메시에겐 우리 모두가 필요했고, 우리에겐 메시가 필요했다. 너무너무 행복하다. 앙헬 디 마리아 - 메시가 내게 뛰지 못했던 2014년 결승전의 아쉬움을 잊을 재경기가 오늘이라고 말했고 고맙다고 말했다. 그것은 오늘이어야했고, 오늘은 그랬다. 나 역시 그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2021 코파 우승 당시)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 메시가 어떤 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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