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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2

2022년 9월 15일 테니스계 레전드 프로 전격 은퇴 선언 다음주 런던 레이버컵 마지막 ATP 투어

다음주 런던에서 열리는 레이버컵이 마지막 ATP 투어라고 함. 물론 향후 테니스를 더 치긴 하겠지만, 그랜드 슬램이나 투어에는 출전 X 코치진측에서 무릎 부상의 회복이 더뎌 호주 오픈 복귀가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는 언급을 했는데, 결국 엔트리하지 않으며 불참이 확정되었다. 한편 호주 오픈에서는 평생의 라이벌 라파엘 나달이 우승하며, 이제 페더러를 제치고 역사상 최초로 그랜드 슬램 21승을 달성했고, 페더러도 나달의 우승 직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진심어린 축하 메시지를 나달에게 보내 주었다. 3월 초에 나온 인터뷰에 따르면 회복 문제 때문에 늦은 여름에나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즉, 롤랑 가로스와 윔블던 출전은 어려울 전망이며 남은 그랜드슬램 중에선 US 오픈만 출전이 예상된다. 현재 출전을 약속한..

이슈와 논란 2022.09.15

2022년 4월 5일 미국 아카데미 최악의 사건 윌 스미스 혹독한 '따귀 값' 은퇴??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가 저지른 ‘따귀 폭행’ 사건의 후폭풍이 커지고 있다.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는 스미스를 주연으로 해 제작하려던 영화 ‘패스트 앤드 루스’를 후순위로 미뤘다고 연예 전문매체 할리우드리포터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한 소식통을 이용해 스미스의 아카데미상 폭행 사건 후 넷플릭스가 영화 제작을 후순위로 미루기로 했다고 전했다. 소니는 스미스와 ‘나쁜 녀석들 4’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 역시 중단될 예정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스미스는 이밖에 노예의 탈출 이야기를 다룬 애플TV플러스의 드라마 ‘이맨시페이션’의 촬영을 끝냈다. 애플은 이맨시페이션의 상영 여부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장에서 진행자의 뺨을 때린 배우 윌 스미스가 결국 아카데미 회..

이슈와 논란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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