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소송 3

2022년 4월 29일 정신과의사 '앰버허드가 가해자 인격장애를 앓고 있다' 엠버허드 조니뎁 이혼 소송 영상

정신과 의사 섀넌 커리가 법의학 전문가로 증언을 했다. 앰버허드에게 임상심리검사를 실시한 결과 PTSD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허드가 증상을 과대포장하려 시도했다고 증언했다. 또 허드에게 경계선 성격장애와 연극성 성격장애적 성향이 있다고 진술했다. 더 나아가서 앰버허드가 친밀한 관계에서의 폭력(IPV)를 저지렀다고 증언했다. 이날 허드측에서 가정폭력 신고에 출동했던 경찰관 멜리사 사인스 역시 증언했다. 허드의 얼굴에 상처로 보이는 흔적은 없었으며 가정폭력의 피해자로 간주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 더 해서 지금 까지의 대부분 증인들도 하나같이 말하는게 그당시에 앰버허드 한테서 그어떤 폭력의 흔적을 본적이 없으며 조니뎁이 폭력적인것을 본적이 없다고 증언함. 오히려 항상 폭력적이고 성격더러운건 앰버허드..

이슈와 논란 2022.04.29

미국 악질 흑인 판사에게 600억대 소송 당했던 한인 부부 결과는??

미국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던 재미동포 부부가 고객의 바지를 잃어버리는 일이 발생함 바지의 주인은 피어슨이라는 미국의 판사인데 세탁업주 정씨가 자신의 바지를 잃어버리자 '고객만족'과 '당일수선'이라는 간판의 광고 문구를 문제 삼아서 바지 금액의 몇배를 물어주겠다는 세탁소 주인 정씨의 보상 협상을 거절하고 소송을 걸어버림 그 소송금액이 무려 630억(6,600만달러) 이 사건이 알려지자 피어슨 판사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어났고 비난을 의식한 바지주인은 소송금액을 5,400만달러(500억)으로 낮춤ㅋ 1차 판결에서 미국 법원은 한인부부의 손을 들어줬으나 피어슨 판사는 계속 소송을 걸었고 금전적,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한인 부부는 결국 세탁소 사업을 접어야 했음 3년간 이어진 소송끝에 결국 한인부부가 승소 ..

이슈와 논란 2022.04.23

700억대 영업 손실에 회장 급여가 더 늘어난 '남양' 근황 주식은 하락중

기사 : https://content.v.kakao.com/v/E9wczQyGUN?x_trkm=t 기사내용에 따르면 1. 2021년 5월 불가리스 허위광고(코로나 효과있는척)사태에 회장이 책임지고 사퇴, 오너 일가 지분 전체(53%쯤)를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 -> 주가 80만원으로 뜀 2. 회장이 일방적 계약 해제 -> 한앤 컴퍼니가 계약 이행 소송 검 -> 회장은 손해배상 청구소송으로 반격 3. 작년 국감에 이런 행태로 회장 개털림. 그래서 2021년 11월 대유홀딩스에 한앤컴퍼니와의 소송에서 승리할 경우 회장의 주식, 경영권을 이전한다고 계약 체결 4. 한앤 컴퍼니가 회장&대유홀딩스 협약 이행 금지 가처분 소송냄. 법원에서 받아들임ㅋㅋㅋ 5. 결국 3월 14일 대유홀딩스는 남양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