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억울해서요 주변에서 위로받아도 분이안풀려서 답답한마음에 글씁니다ㅜ 오늘 뒷목부터 어깨까지 너무아파서 한의원을 가려고 나와서 주변에 찾아보니까 집에서 멀지않은곳에 있었고 건물 이층이 한의원, 삼층은 무슨 의원이였는데 제가 착각하고 삼층을 누르고 탔거든요 문닫히려는 찰나에 어떤 50-60대정도 돼보이시는 아저씨한분이 열어열어!하면서 뛰어오셔서 열림버튼을 눌렀어요 엘레베이터에 저랑 그분밖에없었는데 이층!이층눌러 이러더라구요 그아저씨눈엔 본인보다 어리니까 딸뻘이니까 반말하셨을지 몰라도 저도 스물일곱 성인이고 명령조에 기분나빠서 무시했어요 그랬더니 이층!이층!이러다가 문닫히고도 제가안누르니까 본인이 누르고는 저를 째려보더라구요 그러다 그아저씨가 내렸고 전 삼층에 갔다가 잘못온걸알고 다시 내려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