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싸움 2

2023년 1월 26일 네이트 판 후기?입니다! 개싸움 시작한 올케 이야기

아이고 자기 전에 댓글 달린거 있나 보러 왔다가 깜놀,, 걍 올케가 제 꾀에 넘어간게 어이도 없고 한탄스러워서 적은 글이,, 동생 집은 저 시집 가기 전에 저하고 둘이 살던 집이예요 저 나가고 반년 정도 있다가 올케가 들어와서 계속 살기 시작한게 지금까지 온거예요 상속세 문제로 명의 이전은 아직 안됐어요 (혹시나 해서 말해두자면 저도 비슷한 급으로 받기로 되어 있어요 재개발 만세!) 엄마는 사*도 라는 곳에서 거주 중이고 병원 가는 날은 아침 일찍 움직여서 서울 와서 오후 진료 보고 동생 퇴근 시간 전까지 병원 근처에서 대기 하다가 저녁 먹고 집에 들어갑니다 보통 10시 11시에 들어가서 씻고 자고 담날 7시 전후에 동생 출근 시켜놓고 엄마는 엄마가 잔 방, 거실, 거실 화장실, 현관, 베란다 정도 청소..

2023년 1월 25일 남편과 대판 했어요. 대화체 봐주세요, 누가 더 잘못했나요?

아니.. 전 조금 답답한게.. 강사 선생님이 우리 남편을 왜 좋아하겠어요?? 당연히 아니죠 누가 그렇다고 했나요? 그리고 우리 남편이 무슨 바람둥이여서 바람 난다고 했나요? 바람 나는게 걱정이 아니라 1시간 동안 밀폐된 공간 (거긴 아예 1:1만 하는 곳이어서 아예 그 시간엔 2명밖에 없다구요) 거기서 남편이 아무리 절 사랑한다고 해도 젋고 이쁘고 날씬한 여자랑 운동하는데 기분이 막 나쁘고 불행한가요? 당연히 남자고 사람인지라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설렐수있고 수업시간이 기다려 질 수 있고.. 저도 요가 하지만 여자요가 선생님 고마워서 선물도 막 사주고 싶던데. 남자도 당연히 그렇게까지 마음 이 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무조건 바람이 나는게 아니고 그런 시간을 즐길 수도 있다는 생각에 싫다는 거죠 여기 오징..

반응형